지자체 반발 영향
지자체 반발 영향
주택거래 활성화를 위한 취득세 감면 조치가 당초 계획대로 올 연말에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 관계자는 “주택 취득세 50% 감면정책이 내년까지 연장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3월 22일 주택거래 활성화를 위해 올해 말까지 9억원 초과 주택을 사거나 다주택자가 된 경우 취득세율을 4%에서 2%로, 9억원 이하 주택을 구입해 1주택자가 되면 2%에서 1%로 낮춰주겠다고 발표했었다.
취득세 감면을 연장하지 않는 것은 취득세 세수감소분을 전액 정부에서 보전해주기로 했음에도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 지자체들 때문으로 보인다.
김대우 기자/dewkim@heraldm.com
dew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