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전문 교육기관인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학장 이정희, 이하 서울모드)가 연이은 전문가 특강 시리즈로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28일 남성패션잡지 아레나 안성현 편집장의 ‘패션에디터링’특강을 앞두고 있는 서울모드는 이번 특강에 앞서 이미 ▲장광효 ▲박춘무 ▲곽현주 ▲강동준 ▲하상백 등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와 신진 디자이너들이 특강에 참여해 패션 트렌드와 노하우를 전달한 바 있다.
또, 이번 강연에 이어 ▲최범석(디자이너, General Idea) ▲이석태(디자이너, KAAL) ▲양지해(엠티콜렉션 대표, METROCITY) ▲오서희(디자이너, 몬테밀라노 대표) 등 유명 디자이너와 대표들의 특강도 이어질 예정이어서 패션 부문의 전문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유용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서울모드 이정희 학장은 “서울모드는 지난 20여 년 동안 패션업계의 다양한 인재를 배출해 오는 등 한국 패션 업계의 밑거름이 되고자 노력해 오고 있다”며 “업계 전문가들의 특강을 통해 현장의 노하우를 미리 경험할 수 있게하고, 트렌드를 이끌어갈 실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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