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 중부경찰서는 29일 입사선배 대우를 해주지 않는다고 후배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홍모(4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모 여객회사 직원인 홍씨는 지난 28일 창원시 마산 합포구의 시외버스터미널 직원대기 사무실에서 다른 버스회사 경비직원인 김모(48)씨의 배를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홍씨가 김씨에 비해 나이는 적지만 입사선배인데도 대우를 해주지 않는데 불만을 품고 있다가 김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얼굴을 맞고 격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