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은 11월 10일, 24일 두 번에 걸쳐 오후 2시부터 본관 C강당에서 ‘과민성방광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과민성방광이란 화장실에서 소변을 본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소변이 자주 마려워 참지 못하여 가사, 이동, 여행 등 일상 활동에 지장을 초래하는 기능성 질환을 말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비뇨기과 오승준 교수가 강의하며 중노년기 연령층을 포함한 일반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문의: 02) 2072-4072, 2421.
심형준 기자/cerju@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