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주말극 ‘오작교 형제들’이 시청률 30%를 돌파했다.
7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오작교 형제들’은 전날 전국 시청률 30.7%,수도권 시청률 30.8%를 각각 기록하며 방송 석 달 만에 30% 벽을 넘어섰다.
지난 8월6일 17.2%로 출발한 ‘오작교 형제들’은 지난 9월18일 25%를 돌파하는 등 시청률이 꾸준히 상승해왔다.
드라마는 주무대인 오작교농원의 장남 태식(정웅인 분) 앞에 존재조차 모르던 혼혈 아들이 9년 만에 등장하고 그 사실이 가족에게 발각되면서 벌어지는 소동과 자은(유이)-태희(주원)의 엇갈린 사랑을 그리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다른 주말 드라마의 시청률은 ▶KBS 1TV ‘광개토태왕’ 19.9% ▶MBC TV ‘애정만만세’ 17% ▶MBC TV ‘천번의 입맞춤’ 11.8% ▶SBS TV ‘내일이 오면’ 10% ▶SBS TV ‘폼나게 살거야’ 9.5% 순으로 나타났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