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신〈사진〉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은 16일부터 이틀간 미국 댈러스 포시즌호텔에서 열리는 미국 전력연구소(EPRI) 이사회에 참석,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의 국제 원전 안전성 강화를 위한 기술개발 방안을 논의한다.
또 세계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6대 도전과제에 대한 연구방향도 협의하며, 내년 3월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핵안보정상회의와 연계한 원자력인더스트리서밋의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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