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새내기주의 상장 뒤 급락 흐름 패턴이 계속되고 있다. 상장예심 단계에서 전반적으로 공모가가 낮아져, 상장 이후의 기대수익률과 차익실현 욕구는 커졌기 때문이다.
10일 입성한 테크윙(089030)도 새내기 신고식을 호되게 치렀다. 상장 첫날 공모가(2만3000원) 보다 130%인 3만원에 시초가를 형성해 하한가로 마감한 데 이어 11일에도 급락세를 이었다.
주가는 9% 떨어진 2만3200원을 기록해 간신히 공모가에 턱걸이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jshan@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