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지종합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동105-25번지에 지은 도시형 생활주택 ‘지앤지홈타운’을 매각한다.
총 1개동 6층으로 연면적 521㎡, 대지면적 190㎡, 건축면적114㎡, 실사용 면적16㎡~20㎡ 로 25가구가 건축되었으며, 총 매각가는 25억원, 투자수익률은 연 6%~9%선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지앤지홈타운’은 드럼세탁기, TV, 냉장고 등의 옵션이 있으며, 무인경비 시스템을 채택했다. 면목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있으며, 교육ㆍ편의 시설로는 서일대, 동원시장, 이마트 등이 인접해 있다.
준공은 2011년 12월 예정이며, 현장 사무실은 면목역 2번 출구 인근에 있다. (02)441-5005
<정순식 기자@sunheraldbiz>su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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