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軍) 전역 후 마땅한 일자리가 없는 제대 군인들을 위한 창업설명회가 열린다.
창업설명회 초점은 ‘스마트 리사이클링’이다.
폐폰을 비롯해 폐지, 헌옷, 빈병, 빈캔, 고철, 폐PC등 폐자원을 재활용해 판매한 뒤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사업이다.
사회적 기업인 삼육오천사는 21일 오는 25일 서울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국제회의장에서 재향군인회 물류 운송사업단 후원으로 전역 부사관, 제대군인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 리사이클링 지역센터장을 모집하는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지역센터장으로 선정될 경우 창업자금 대출 지원, 친절·자원봉사·서비스교육 무료제공, 업무용품지원, 회원 및 지역 수거처 등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 설명회 참여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전화(070-4035-1004)나 인터넷(www.3651004.co 혹은 www.recycling.so)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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