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22일 본회의를 열고 한미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을 통과시켰다.

앞서 한나라당 의원 148명은 이날 3시께 국회 예결위 회의장에서 정책의총을 마친 후 본회의장으로 이동, 본회의장을 기습점거했다.

이에 박희태 국회의장은 경호권을 발동, 본청 진입을 제한했다.

〈박세환 기자〉gre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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