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대체투자 전문가 육성 기구인 ‘국제 대체투자 분석가(CAIAㆍChartered Alternative Investment Analyst) 협회’가 한국에 지부를 설립하고,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한국지부 창립 행사를 개최한다.
CAIA 협회는 전 세계 14개 지부에 60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 지부는 15번째로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와 홍콩에 이은 세번째여서 중국과 일본을 앞섰다.
국내에는 현재 정회원 및 정회원 자격 대기자 65명이 활동하고 있다. CAIA 한국 지부는 경희대와 협력하여 대체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MBA 과정의 설립도 계획하고 있다.
홍길용 기자/kyhong@heraldm.com
kyhon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