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프리트(073130·대표이사 이창석)가 단말기 블랙리스트 제도 도입 및 인터넷 기업들의 관련 사업 추진 가시화 움직임에 따라 B2B MVNO(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인스프리트는 지난 6월 말부터 KT의 MVNO 사업자로 서비스를 상용화 한 이래 교육, 유통, 보험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며 MVNO 사업 마케팅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최근 교육 전문 기업인 교원과 모바일 교육 서비스 플랫폼 구축 계약을 체결 한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단말기 블랙리스트 제도 시행 등 MVNO 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 환경이 점차 성숙되고 있다”며 “자회사 엔스퍼트의 태블릿 PC를 포함하여 출시 예정인 대형유통시장 전용 스마트폰 등을 활용할 수 있어서 기반 기술 뿐 아니라 단말 수급에 관해서도 확실한 경쟁 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환 기자 @atmo74> attom@heraldm.com
leejh@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