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필<사진> 관악구청장이 지난 29일 서울 신촌동 연세대동문회관에서 열린 ‘2011 올해의 출판인’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유 구청장은 취임 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식문화국 및 도서관과 신설 ▷독서문화진흥조례 제정 ▷걸어서 10분거리 도서관 확충 ▷유비쿼터스 도서관 구축 등 관악구의 독서 기반을 조성한 것을 평가받아 특별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관악구는 설명했다.
또 전국 최초의 ▷책읽기 플래시몹 등 주민 주도형 ▷2011 관악 북페스티벌 개최 ▷북스타트 운동 ▷학교 독서동아리 육성 그리고 주요 언론 칼럼 게재, 전국도서관대회, 고위공무원교육기관, 대학 등에서 수십회에 걸친 강연 등을 통해 도서관 전도사로서의 역할도 인정받았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