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문화재단(이사장 강영중)은 인도네시아 크리스틴 배크런 교수 등 10명의 교직자들에게 29일 오전 서울 관악구 보라매동 눈높이보라매센터에서 ‘제20회 눈높이 교육상’시상식을 가졌다. 눈높이 교육상은 일선 교육현장에서 2세 교육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참된 교사상을 실천하고 있는 선생님의 높은 뜻을 기리고자 대교문화재단이 제정했다. 올해 수상자 10명에게는 상장과 상패, 2000만원의 부상이 수여됐다. 시상식을 마친 후 강영중(뒷줄 왼쪽 다섯번째 )대교문화재단 이사장과 크리스틴 배크런(앞줄 오른쪽 첫번째) 교수, 매리 코너(오른쪽 세번째) 이사장 등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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