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일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전 계열사 임직원 4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마음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배추 5만6000여포기를 담아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3200여세대에 전달했다.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오른쪽)이 지난 1일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한마음 김장 나눔’ 행사에 참석해 이순우 우리은행장(왼쪽) 등과 김장을 담그면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금융 전 계열사 임직원 4600여명이 참석해 배추 5만6000여포기를 담고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 3200여세대에 전달했다.
최진성 기자/ipe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