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경찰서는 도시철도 운영 관공서인 인천메트로에 평소 감정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테러를 하겠다고 협박 전화를 한 혐의(협박)로 K(51ㆍ노동)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2시께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소재 한 모텔에 들어가 지난 9월 중 인천지하철 예술회관역 내 교통카드 불량을 항의하며 행패를 부려 업무방해로 입건된데 대해 앙심을 품고 인천메트로 고객지원부에 전화를 걸어 “자살을 하겠다. 테러를 하겠다. 린치를 가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 @rnrwpxpak>gilber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