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1일 서울 등 중부지방은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충청 이남 지방은 비가 내려 더위가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 33도 안팎의 찜통 더위가 이어진다.
반대로 충청도 이남 지역은 열대저압부로 약해진 제1호 태풍 네파탁의 영향을 받는다. 새벽 남해안부터 비(강수확률 60∼90%)가 시작돼 오후에는 그밖의 충청도와 남부지방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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