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은 6일 박동문(사진) 코오롱아이넷ㆍ코오롱글로텍 대표를 그룹의 주력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또 이우석 코리아이플랫폼ㆍ코오롱제약ㆍ코오롱웰케어 사장에게 코오롱생명과학 신임 대표이사를 겸임토록 하는 등 57명에 대한 201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코오롱워터앤에너지 대표이사에는 조국현 코오롱건설 부사장이 선임됐고 코오롱글로텍 대표이사에는 최석순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 선임됐다. 네오뷰코오롱 대표이사에는 중앙기술원 송석정 원장이 부사장으로 승진, 겸임토록 했다.
류정일 기자/ryus@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