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은 6일 박동문(사진) 코오롱아이넷ㆍ코오롱글로텍 대표를 그룹의 주력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또 이우석 코리아이플랫폼ㆍ코오롱제약ㆍ코오롱웰케어 사장에게 코오롱생명과학 신임 대표이사를 겸임토록 하는 등 57명에 대한 201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코오롱워터앤에너지 대표이사에는 조국현 코오롱건설 부사장이 선임됐고 코오롱글로텍 대표이사에는 최석순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 선임됐다. 네오뷰코오롱 대표이사에는 중앙기술원 송석정 원장이 부사장으로 승진, 겸임토록 했다.
류정일 기자/ryu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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