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만 24세 이하 청소년과 65세 이상 노인 회원에게 공연ㆍ전시 관람료를 할인하는 ‘서울사랑 티켓’을 이달에는 최고 50%까지 더블할인한다.
시는 사랑 티켓으로 관람할 수 있는 작품은 난타를 포함해 169개를 선정, 회원들에게 7000원씩의 문화 지원금을 지원하고 특히 12월을 맞아 학기말, 방학 전 문화체험학습 등 중ㆍ고등학생들에게 문화의 다양성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제공하기 위해 6개 작품은 50%를 특별할인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50% 특별할인 작품은 ‘넌 특별하단다’ ‘리턴 투 햄릿’ ‘타이투스 앤드로니커스’ ‘나도 아내가 있다’ ‘템페스트’ ‘꽃상여’ 등이다. 시는 또한 단체회원의 경우 연 1회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이달에는 2회 추가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단체관람 점유율 제한도 기존의 40%에서 100%로 확대했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