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핵무기 개발과 관련 파키스탄 군간부에 뇌물을 제공했다고 파키스탄 영자지 돈 인터넷판이 12일 보도했다 . 이 신문은 지난 1995년 파키스탄 정보기관, 3군통합정보부(ISI) 장관인 아우딘 하와샤씨와 인터뷰를 통해 정부의 무기개발 부문을 맡을 당시 북한 군관계자가 뇌물 50만 달러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북한측은 당시 핵미사일 개발에 파키스탄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뇌물을 제공했으나 며칠뒤 되돌려줬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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