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오는 12일 임시국회 등원에 합의했지만, 한ㆍ미 FTA에 반대하는 강경파 의원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혔다.

손학규(왼쪽) 대표와 김진표 원내대표가 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괴로운 표정 을 짓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heraldm.com

11일로 예정된 전당대회 여부에 따라 사실상 임기가 끝나는 민주당 손학규(왼쪽) 대표가  9일 오전 국회 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참석자의 발언을 들으며 김진표 원내대표와 함께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1209/\r\n11일로 예정된 전당대회 여부에 따라 사실상 임기가 끝나는 민주당 손학규(왼쪽) 대표가  9일 오전 국회 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참석자의 발언을 들으며 김진표 원내대표와 함께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1209/\r\n11일로 예정된 전당대회 여부에 따라 사실상 임기가 끝나는 민주당 손학규(왼쪽) 대표가  9일 오전 국회 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참석자의 발언을 들으며 김진표 원내대표와 함께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1209/\r\n민주당이 오는 12일 임시국회 등원에 합의했지만, 한ㆍ미 FTA에 반대하는 강경파 의원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혔다. 손학규(왼쪽) 대표와 김진표 원내대표가 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괴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heraldm.com
11일로 예정된 전당대회 여부에 따라 사실상 임기가 끝나는 민주당 손학규(왼쪽) 대표가 9일 오전 국회 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참석자의 발언을 들으며 김진표 원내대표와 함께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1209/\r\n11일로 예정된 전당대회 여부에 따라 사실상 임기가 끝나는 민주당 손학규(왼쪽) 대표가 9일 오전 국회 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참석자의 발언을 들으며 김진표 원내대표와 함께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1209/\r\n11일로 예정된 전당대회 여부에 따라 사실상 임기가 끝나는 민주당 손학규(왼쪽) 대표가 9일 오전 국회 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참석자의 발언을 들으며 김진표 원내대표와 함께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1209/\r\n민주당이 오는 12일 임시국회 등원에 합의했지만, 한ㆍ미 FTA에 반대하는 강경파 의원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혔다. 손학규(왼쪽) 대표와 김진표 원내대표가 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괴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