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대화초등학교 학생들이 지난 10~11일 중국 시안(西安)에서 열린 ‘한ㆍ중 창의력 올림피아드 대회’에서 ‘The solar stage’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대화초 4학년 학생 6명(권나현, 김윤미, 박은우, 사공건, 전태근, 한동엽)은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화하여 놀이기구를 운행하는 실험’을 성공적으로 시연해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내년 5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창의력 올림피아드 대회’에 도전할 예정이다.
<신상윤 기자 @ssyken> /ke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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