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정보통신(대표 차진길)은 작업, 레저, 독서, 지시봉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LED작업등(제품명 메가라이트ㆍ사진)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자동차정비, 인테리어작업, 각종 레저 등 실내외 활동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핸즈프리가 가능한 자석 및 고리가 부착돼 있다.
또한 광원부와 손잡이부위를 탈부착 가능하도록 설계해 용도에 따라 광원부를 교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좌우360도 상하180도 회전이 가능해 사용자가 조사방향을 조절할 수도 있는 게 특징이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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