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과 열정을 대표하는 밴드 노브레인이 이번 크리스마스 디지털싱글음반을 내면서 파격적인 시도로 여자보컬을 영입하였다. 노브레인 특유의 강렬하고 시원한 사운드에 거칠고 파워풀한 보컬 이성우의 빈자리를 통통튀는 여자보컬이 잘 어울어져 더욱 밝고 경쾌한 캐롤 ‘키스 미 산타’가 탄생되었다.
베일에 쌓인 여자보컬은 현재 홍대에서 가장뜨겁게 떠오르고 있는 밴드 고고스타의 베이시스트 김선아로 노브레인과 함께 한 최초의 여성 맴버가 되었다.
‘키스 미 산타’는 2011 ‘ROXTAMUZIK X- MAS PRESENT’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음반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을 위해 쓸 예정이라 더욱 뜻 깊은 앨범이 될 것이다.
디지털 음원으로 발매 되는 이번 캐롤앨범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광장동 악스홀에서 열리는 노브레인의 15주년 콘서트에서 소량의 CD을 제작하여 한정 판매할 계획이다.
서병기 기자/wp@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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