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은 손헌수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임명하는 등 10명의 임원 승진 및 보직 변경 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인사에서 정·식품은 손헌수 대표이사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임명하고 최홍석, 김대권, 김정식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정·식품은 또 이날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이 회사는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마케팅 부서와 고객지원부서가 결합된 마케팅부문을 신설했다. 정·식품 관계사인 ㈜자연과사람에 대해 최종호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 발령하고, ㈜오쎄는 김길순 상무를 전무로 승진하고, 신임 임원에는 조경환 부장을 상무보로 승진 발령했다.
김재용 정·식품 홍보팀 팀장은 “소비자들에게 두유의 유용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케팅부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인터랙티브 케팅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남주 기자 @choijusa> calltaxi@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