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걸 그룹 나인뮤지스가 8번째 멤버를 새로 영입하고, 새앨범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12월 28일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에 따르면 나인뮤지스는 새로운 멤버 경리와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은 물론, 이미 스윗튠과 타이틀곡 작업을 마친 상태이다.

나인뮤지스는 8인조 유닛 체제로 1월 초 컴백한다. 특히 새멤버 경리는 20대 초반의 나이로 오랫동안 댄서로 활동해 얼굴이 많이 알려졌으며, ‘춤+노래+비주얼’ 3박자를 모두 갖췄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9인조로 지난 2010년 ‘노 플레이보이’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이들중 라나 비니 재경이 탈퇴를 결정한 뒤 현아를 영입해 지난 8월 ‘휘가로’를 발표하고 7인조 유닛체제 활동을 펼쳤다.

최준용 이슈팀 기자/ he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