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김윤(사진 왼쪽) 회장은 27일 고려대학교(총장 김병철ㆍ오른쪽)에 발전기금 30억원을 기부했다. 고려대는 김 회장이 기부한 기금을 경영대 발전 및 고려대 발전기금으로 사용할 방침이며 신경영관이 건립되면 라운지에 고 김상홍 명예회장으로 네이밍(명명)할 예정이다.
고려대 경영학과 72학번인 김윤 회장은 전국 경제인 연합회 부회장, 한일경제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