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년 새해 태양이 솟구쳤다. 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바라본 일출장면. 임진년 해맞이 부산축제 행사가 열린 해운대를 찾은 시민들이 일출를 바라보고 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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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새해 태양이 솟구쳤다. 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바라본 일출장면. 임진년 해맞이 부산축제 행사가 열린 해운대를 찾은 시민들이 일출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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