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는 2012년 국정 최대 현안으로‘ 남북관계’를 꼽고 있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등장한 김정은 체제의 미래가 어느 때보다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통일대교(경기도 파주시)남단에서 북으로 향하는 도로에 환하게 켜진 가로등처럼 남북관계도 새해에는 희망의 불씨가 켜지길 기원한다.
파주=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파주=김명섭 기자 msiron@\r\n김정일 사망이후 남북관계가 급박하게 흘러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 남단에서 바라본 북으로 향하는 도로에 가로등이 밝히고 있다.\n파주=김명섭 기자 msiron@\r\n이명박 정부는 2012년 국정 최대 현안으로 ‘남북관계’를 꼽고 있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등장한 김정은 체제의 미래가 어느 때보다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통일대교(경기도 파주시)남단에서 북으로 향하는 도로에 환하게 켜진 가로등처럼 남북관계도 새해에는 희망의 불씨가 켜지길 기원한다. 파주=김명섭 기자/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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