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전(前) 남편 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전(前) 부인들이 잇따라 경찰에 입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용사(32ㆍ여) 씨는 이혼한 전 남편 집 출입문의 비밀번호를 이용, 몰래 들어가 귀금속 등 수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절도)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K 씨는 지난해 9월 15일 오후 10시께 인천시 중구 송학동 소재 전 남편 S(35) 씨 집에 평소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이용해 출입문을 열고 침입, 서랍 안에 있던 귀금속 등 모두 3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인천부평경찰서는 이혼한 전 남편의 주거지에 출입문을 돌로 손괴 후 침입해 50만원 상당의 디지털카메라를 훔친 S(51ㆍ여) 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인천=이인수 기자> / gilbert@heraldm.com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