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084990)는 두가지 이형체를 발현하는 간세포 성장인자(HGF)를 이용한 심장질환의 치료 및 예방(Treatment and prevention of cardiac contions using two or more isoforms of HGF)에 관한 러시아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높은 효율로 2가지 이형체를 동시에 발현하는 간세포성장인자(HGF)를 심장질환 환자에게 근육 혹은 혈관투여 등 모든 빙법으로 체내 전달함으로서 혈관의 내피세포 성장을 촉진하는 단백질 발현을 유도하고 신생혈관을 형성시켜 심장질환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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