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제6기 에너지&건설산업 고위경영자과정’ 개최-

장기적인 고유가 기조가 국내외 산업 전반에 많은 부담을 주고 있는 가운데 화석연료로 인한 지구온난화 문제와 더불어 최근 일본 지진으로 인한 원자력발전의 안전에 많은 의문이 제기 되면서 차세대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 또한 국내 건설산업은 건설시장의 위축으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사업영역 확보가 절실한 실정이다.

한양대학교는 에너지산업과 건설산업의 융합을 통한 사업영역 확대 및 신성장동력 발굴로 새로운 도전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제6기 에너지&건설산업 고위경영자과정’을 2012년 2월 15일(수) 개강한다.

이번 과정은 미래 에너지 시스템과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 에너지 효율개선 정책에 따른 건물 에너지정책 현황과 전망, 신규 건축물의 에너지기준 강화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효율 개선방안, BEMS와 LEED 인증제도의 국내 건설업 적용방안, 국내외 친환경 건설자재/제품/기술현황 등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스마트그리드 기반의 홈네트워크 통합솔루션 구현기술 및 사업화전망, 탄소시장 진출전략과 건축물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에너지 및 건설산업을 통한 정부조달시장의 공략, 한미/한EU FTA 통상에 따른 국내 에너지 및 건설산업의 대응방안, 해외 건설시장 진출을 위한 법률 및 제도의 이해와 사례연구 등의 주요 과제로 다룬다.

특허를 활용한 친환경에너지 기술의 건설산업 접목을 통한 미래 고부가가치 사업전략, 풍력 및 태양광 산업의 새로운 돌파전략 등의 과정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강의 주제마다 관련 연구소의 책임연구원과 컨설팅업체의 대표로 구성된 강사진으로 경영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강의가 진행이 된다.

아울러 문화, 교양, 건강 특강이 함께 진행되어 일상에 지친 리더들에게 새로운 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며, 관련산업 기업시찰, 부부동반 선상만찬 및 와인특강, 골프ㆍ등산ㆍ합창ㆍ스포츠댄스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도 예정되어 있다.

6월13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한양대학교에서 진행되는 본 과정 수료 후에는 한양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행되며, 한양대학교 동문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또한 한양대학교에서 주최하는 CEO포럼의 참가자격이 주어지며, 이 포럼을 통하여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과의 교류를 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기업경영 및 사업에 필요한 인적 네트워크의 기회도 마련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hemi.hanyang.ac.kr) 혹은 전화 02-2220-47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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