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형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11일 실시했다.
김형호 서울지방중기청장<사진 왼쪽>을 비롯한 직원 20여명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신용보증재단 등 5개 유관기관 임직원들은 이날 서울 관악구 신원시장에서 장바구니 나눠주기 및 온누리상품권 홍보, 장보기 등을 진행했다.
신원시장은 지난해 서울지방중기청과 자매결연을 맺은 곳이다. 현재 서울의 87개 시장이 239개 기관ㆍ기업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김 청장은 “서울지역 공공기관들과 전통시장간의 자매결연 및 이용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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