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 트윈와인은 최홍수 LG상사 픽스딕스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최 신임 대표는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LG그룹에 입사해 LG전자 영업 부문과 자회사인 하이프라자 경영지원팀장을 두루 거친 LG맨이다.
2008년부터는 LG상사 픽스딕스 대표를 역임해왔다.
전임 대표였던 김수한 사장은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현정 기자@boounglove> kate01@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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