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 트윈와인은 최홍수 LG상사 픽스딕스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최 신임 대표는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LG그룹에 입사해 LG전자 영업 부문과 자회사인 하이프라자 경영지원팀장을 두루 거친 LG맨이다.
2008년부터는 LG상사 픽스딕스 대표를 역임해왔다.
전임 대표였던 김수한 사장은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현정 기자@boounglove> kate01@heraldm.com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