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시설물 새롭게 변신
버려진 폐도자가 도시를 아름답게 탈바꿈시키고 있다.
한국도자재단은 버려진 폐도자를 활용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도자 공공디자인 프로젝트’가 각광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도자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는 도자를 소재로 환경 개선이 필요한 공공시설물이나 지역을 새롭게 꾸미는 프로젝트.
재단은 지난해 열린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폐도자를 활용한 도자 조형 테마파크 ‘이천 세라피아’를 선보인 후 전국 지자체로부터 설치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김포시와 감정동 수변공원에 도자아트워크를 설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천=박정규 기자/fob140@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