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001440)은 전 경영진 횡령혐의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전 경영진 1인에 대한 횡령 등 혐의 기소 내용을 언론보도를 통해 그 사실을 접했으며, 금번 기소된 전 경영진에 대한 당사의 고소 내지 고발 사실은 없다”고 16일 공시했다.
또한 “본건에 대해서는 현재 수사 및 재판이 진행중이어서 혐의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 구체적으로 당사가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 없으나, 추후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