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컴투스는 올해 44종의 모바일 게임을 선보이며 스마트폰 게임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19일 밝혔다.

컴투스는 올해 애플 앱스토어에 43종,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44종의 모바일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소셜네트워크게임을 강화하고 무료게임을 대폭 늘릴 방침이다. 모바일 소셜플랫폼 ’컴투스 허브’의 기능도 강화해 사용자 저변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올해 컴투스는 미국과 일본, 중국법인 등을 활용해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사업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컴투스는 앱스토어 15종, 국내 오픈마켓 11종 등 국내외 우수 게임들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