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트로트 황제’ 조항조가 애절한 음색의 열정적인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1월 23일 방송한 MBC 설 특집 예능프로그램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 출연, 나훈아의 곡 ‘영영’을 열창했으며 원곡을 능가하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그는 이날 첫 번째 경연자로 나섰다.
“그 순간의 제 감정을 그대로 받아주셨으면 좋겠다“며 경연에 나서는 소감을 밝힌 그는 원곡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느낌의 곡으로 청중평가단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 냈다.
무대를 마친 조항조는 “너무 떨려서 음정이 맞은 건지도 모르겠다”며 “콘서트와는 또 다른 것 같다”며 경연을 마친 느낌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MC 장윤정을 비롯해 김연자, 문주란, 박현빈, 설운도, 조항조, 최진희, 태진아가 경연에 참가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황지원 이슈팀기자 ent@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