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끝나고 25일 처음 열린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명숙 대표가 모바일 투표만이 금품선거를 막을 수 있다면서 한나라당에 거듭 선거법개정을 주문했다.

<박현구 기자> / phko@heraldm.com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25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1.25\r\n설 연휴가 끝나고 25일 처음 열린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명숙 대표가 모바일 투표만이 금품선거를 막을 수 있다면서 한나라당에 거듭 선거법 개정을 주문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25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1.25\r\n설 연휴가 끝나고 25일 처음 열린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명숙 대표가 모바일 투표만이 금품선거를 막을 수 있다면서 한나라당에 거듭 선거법 개정을 주문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