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찾은 관광객들이 가장 실망스런 도시로 뉴욕을 꼽았다.
미국 잡지 트레블+레저 인터넷판은 24일(현지시간) 미국 35개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 전미 주요 도시 호감도 순위’ 에서 뉴욕이 조사대상 도시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잡지는 4만명이 넘는 독자가 온라인으로 응답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뉴욕은 친철, 청결, 쾌적도 등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반면 남부 루이지애나주의 뉴올리언즈가 최고 선호도시에 선정됐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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