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의 훈남 동생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30일 김사랑은 미니홈피에 “여기는 여전히 인도. 먼지가 너무 많아 마스크는 필수입니다. 남동생과 봉사와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김사랑이 남동생 김대혜씨와 나란히 셀카를 찍은 모습으로 둘 다 마스크를 썼지만, 또렷한 눈매와 잡티없는 피부가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동생 얼굴을 공개하라” “남동생도 연예인??” “우월한 유전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 남매는 현재 아프리카 가나, 인도 등을 방문하여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남동생 김대혜는 지난 2009년 나몰라패밀리 ‘낚였어’ 뮤직비디오로 데뷔했으며 배우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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