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총장 직무대리 이상열ㆍ사진) 바이오리파이너리 연구센터는 27일 오후 2시 미세조류배양온실 개소식을 연다. 개소식에는 이상열 총장 직무대리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ㆍ전남도청ㆍ완도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연구센터는 지식경제부 지원을 받아 신재생에너지원인 미세조류를 대량 배양하는 시스템·기술을 연구할 예정이다. 미세조류 배양은 태양광 등의 빛에너지 이용, 광합성을 통한 바이오에너지 생산은 물론 지구 온난화 방지 효과도 있다는 것이 연구센터의 설명이다.
신상윤 기자/ke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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