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눈에 보이는 세상’이라는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29일 해외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우리가 보는 관점(What we see)’과 ‘어린이들이 보는 관점(What kids see)’을 비교해 보여주는 사진들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장난감 자전거와 아버지, 침대 등 다양한 사진을 놓고 이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보면 색다른 모습으로 연출된다.
특히 장난감 자전거는 멋진 바이크가 돼있고 아버지는 자신을 지켜주는 영웅 슈퍼맨으로 보이고 방에 있는 침대는 트램펄린이 되는 모습이다. 또 집의 하얀 벽은 아이들에게 캔버스로 바라본다.
‘아이들 눈에 보이는 세상’사진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이 풍부함을 알려주는가 하면 네티즌들의 회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네티즌들은 “어렸을 때 생각이 나 공감이 간다”, “만든 사람 정말 대단하다”, “나도 예전에 그랬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지금은 왜 저렇게 안보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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