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IPTV인 U+TV의 채널 수와 콘텐츠를 보강한 새로운 요금제인 ‘스마트HD패밀리’를 2월 1일부터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스마트HD패밀리’ 요금제는 경쟁사와 비교해 동등한 채널 수를 제공하면서도 요금은 10% 정도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또 지상파 3사 계열의 14개 채널을 포함해 총 115개 중 69개가 고화질(HD)채널로 구성돼 있다.
LG유플러스의 초고속인터넷 요금제인 19요금제와 결합하면, 업계 최저인 월 3만2000원에 ‘U+TV’와 ‘U+인터넷’, ‘U+070’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생중계하는 SBS ESPN을 비롯해, SBS GOLF, MBC스포츠+, KBSN스포츠 채널들을 통해 국내외 주요 인기 스포츠도 모두 생중계로 볼 수 있다.
또 KBS드라마, MBC에브리원, SBS플러스 등 지상파 계열의 드라마ㆍ오락 채널과 CNBC, CNN International 등 30~40대들이 많이 찾는 인기 채널들도 모두 포함돼 있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