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금학회는 제2대 학회장으로 방하남(사진) 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방 신임학회장은 올해 학회의 연구중점 과제로 노후소득보장의 사각지대 해소와 퇴직연금제도의 건전한 발전방안 연구를 다룰 예정이다. 특히 노후소득 보장체계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 및 저소득층 근로자들 중심으로 국민연금의 사각지대 해소와 퇴직연금제도의 가입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적인 대안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연금학회는 ‘공적연금과 사적연금의 연계발전을 통한 노후소득보장체계’를 충실히 연구하는 한편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학계는 물론 금융업계의 연금 전문가 및 정책담당자들로 구성돼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