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금학회는 제2대 학회장으로 방하남(사진) 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방 신임학회장은 올해 학회의 연구중점 과제로 노후소득보장의 사각지대 해소와 퇴직연금제도의 건전한 발전방안 연구를 다룰 예정이다. 특히 노후소득 보장체계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 및 저소득층 근로자들 중심으로 국민연금의 사각지대 해소와 퇴직연금제도의 가입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적인 대안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연금학회는 ‘공적연금과 사적연금의 연계발전을 통한 노후소득보장체계’를 충실히 연구하는 한편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학계는 물론 금융업계의 연금 전문가 및 정책담당자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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