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정월 대보름 전통 풍습중 하나인 쥐불놀이가 중국인에게 소개돼 관심을 모았다.
신화통신은 5일 전 세계의 정월 대보름 등불행사를 사진으로 선보이면서 한국의 쥐불놀이 사진을 가장 먼저 소개했다.
이 사진은 지난 5월 서울에서 찍은 것으로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들이 다양한 경축행사를 벌이고 있다고 신화통신은 사진설명으로 전했다.
이어 신화통신은 한국은 정월 대보름에 오곡밥과 함께 땅콩이나 호두 등 견과류를 먹고 귀밝이 술을 마시는 풍습이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달집을 태우며 소원빌기 등의 다양한 민속놀이가 있다고 신화통신은 덧붙였다.
중국에서도 한국처럼 정월 대보름을 위앤샤오제(元宵节)라고 부르면서 다양한 행사를 벌인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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