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상승으로 5000원짜리 점심식사 메뉴를 찾기 힘든 가운데 990원짜리 짜장면이 등장해 화제다.
7일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따르면 일산 서구 일산동에 위치한 990원 짜장면 집이 검색어 상위권에 자리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통계청 공동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짜장면 평균가가 4078원으로 석 달 전보다 10원이 인상되는 등 물가가 치솟고 있다.
네티즌들은 “짜파게티도 1000원이 넘는데 정말 싸다”, “양심가게로 인정합니다” “맛은 어떨까? 가서 사먹어야지” “저 여기 가봤는데 1분 만에 나와요. 재료는 간단하지만 맛은 좋아요” “부가세 포함 1000원이라네요. 사장님 센스 굿”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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