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마지막 촬영지가 전북 정읍으로 결정됐다.
KBS의 한 관계자는 9일 “‘1박2일’의 마지막 촬영지가 전라북도 정읍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제작진은 ‘1박2일’ 연기자들에게 촬영 장소가 정읍임을 알리면서 마지막 여행지가 공개됐다.
‘1박 2일’ 시즌 1 마지막 촬영은 오는 10일 진행되며 방송은 26일까지 전파를 타게 된다.
이번 녹화에서는 멤버들과 함께 한 5년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하지만 ‘1박 2일’ 후속이 시즌2로 가닥이 잡힌 만큼 완전한 ‘끝’임을 강조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1박 2일’ 시즌2 출연진은 마지막 결정만 남은 상태며 2월 중 공개된다. 첫 방송은 3월 4일로 예정돼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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