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의 신곡 ‘히트 유(Hit U) 무대의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달샤벳은 지난 2월 9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히트 유(Hit U)’ 열창했다.

그동안 음악방송 무대에서 6명 모두 통일성을 강조한 의상을 선보였던 달샤벳은 기존 스타일을 버리고 멤버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한층 매력적인 무대를 꾸몄다.

특히, 앨범재킷 공개 후 화제가 됐던 가은의 복근이 드러난 의상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달샤벳의 변화를 잘 나타내고 있는 앨범 재킷사진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거워 무대에서 그대로 재현하게 됐다. 이번 주 음악방송에서는 멤버 개개인의 개성이 묻어나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달샤벳은 2월 10일(오늘) 오후 방송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 할 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달샤벳 (Dal★shabet), 가수(비키, 세리, 지율, 아영, 가은, 수빈)/달샤벳, ‘엠카’ 무대서 앨범 재킷사진 ‘싱크로율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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