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3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 47 차 동남아시아 중앙은행기구(SEACEN) 총재회의 개회사에서 “글로벌 위기가 미국 등 선진국에서 신흥국으로 번지며 아시아 지역에서도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아시아 신흥국도 위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대책 마련을 제안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47차 SEACEN(동남아시아 중앙은행 기구)총재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47차 SEACEN(동남아시아 중앙은행 기구)총재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